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교실소개

교실소개

생리학교실

생리학(生理學, Physiology)은 생명의 이치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하나의 개체가 태어나서 성장하고 노화되어 사멸하는 과정을 개체, 장기, 조직 및 세포의 수준에서 연구하여 생명현상의 기전을 설명하는데 학문의 목적이 있다. 따라서 생리학의 연구는 한 개체를 대상으로 이루어지기도 하며 각 시스템별로 예를 들면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비뇨기계, 신경계 및 내분비계 등으로 나누어 이루어지기도 한다. 최근의 연구는 세포, 단백질 수준까지 확장되어 이루어지고 있다. 생리학 연구는 다른 생명과학분야 연구의 기초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생명의 비밀을 밝혀내는데 큰 공헌을 하고 있다. 이러한 생리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약리학, 병리학, 내과학, 소아과학 및 노인의학 등 기초 및 임상의학의 연구와 강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교실연혁

  • 1995. 3 - 1998. 2

    초대학장 겸 생리학 교실 교수로 강두희 교수 부임

  • 1998. 5

    김세훈 교수 부임

  • 1999. 3

    박형서 교수 부임

  • 2005. 3

    김동관 교수 부임

  • 2010. 9

    김신혜 교수 부임

대학원생

  • 김신혜 : 석사과정 졸업
  • 이경무 : 박사과정 졸업
  • 김갑성 : 석사과정 졸업, 박사과정 졸업
  • 조동수 : 석사과정 졸업, 박사과정 졸업
  • 이관영 : 박사과정 졸업
  • 김은지 : 석사과정 졸업, 박사과정 수료
  • 장유진 : 석사과정 졸업
  • 이민희 : 석사과정 졸업, 박사과정 중
  • 황지영 : 석사과정 졸업
  • 윤미나, 김민재 : 석사과정 중

강의과목

1학기

인체의기능(2학년)

인체가 정상 기능을 유지하는 기전을 이해하는 학문으로 호흡기계의 구조와 일반적인 기능, 폐환기와 폐, 가스교환, 순환계의 발생 및 구조, 생식/내분기계 호르몬 분비선의 일반적인 구조와 작용기전을 학습하고, 신경계의 포괄적인 개념을 이해한다.구조와 기전 및 기능이 조절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케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인체생리학

생리학은 생명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생명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물리 법칙 및 세포생리학(생리학 총론)을 강의하고 인체의 순환계, 호흡계, 비뇨기계, 소화기계, 내분비계 및 신경계의 기능에 대한 강의를 통하여 인간의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임상의학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2학기

생명의이치(1학년)

인체가 정상 기능을 유지하는 물질이동의 원리, 세포막전압과 활동전압, 골격근과 심장근의 수축조절, 자율신경의 분포와 기능, 신경세포의 활동전압 형성과 전파를 이해함으로써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의 세포막을 통한 물질이동을 이해하고 막전압의 형성기전을 학습하며, 근육의 수축기전과 자율신경계의 기능을 이해함으로써 각 장기에서 세포의 기능이 조절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케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의학물리(1학년)

물리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의학에 적용하여 생명현상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생명현상의 기본이 되는 세포막의 특성 및 세포막을 통한 물질이동 원리, 호흡의 원리, 혈류역학 등을 물리 법칙을 적용하여 이해함으로써 복잡한 생명현상을 간단하고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생리학의 전반에 이용되는 물리 법칙들에 대한 개념을 습득시킴으로써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임상의학에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킴에 그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