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KY ANCHOR사업단, 대학생·재직자 대상 ‘BLS Provider 응급처치 교육’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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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7-09 | 조회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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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KY ANCHOR사업단, 대학생·재직자 대상 ‘BLS Provider 응급처치 교육’ 성료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KY ANCHOR사업단(사업단장 겸 대외협력부총장 홍영기)이 지역 대학생과 산업체 재직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한 ‘BLS Provider(기본소생술) 자격취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L-보건학관에서 진행했으며 대학과 산업체, 지역 의료기관 간의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재교육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의료안전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6월 27~28일에는 DSC 공유대학(대전형) 특화 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생 118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어 지난 7일에는 다빈치병원 의료진 3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교육은 미국심장협회(AHA)의 BLS Provider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철저한 실무·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1인 및 2인 구조자 성인 기본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및 백마스크 실습 △성인·소아·영아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제 의료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핵심 기술로 구성됐다.
특히 BLS Provider 자격을 보유한 건양대 교수진과 건양대병원 의료진, 산업체 전문가 등이 참여해 소규모 실습과 밀착 피드백으로 교육의 질을 높였다. 그 결과, 다빈치병원 의료진 전원 자격을 취득하였다. 대전 지역 대학생들 또한 교육 수료 후 자격 취득을 위한 실기 및 필기 평가에 임하며 실제 의료현장과 지역사회에서 활용 가능한 응급대응 역량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영기 사업단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메디바이오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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