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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TPC 로보틱스와 기업부설연구소 활성화 협력 가속화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전체(건양소식)

제목 건양대, ㈜TPC 로보틱스와 기업부설연구소 활성화 협력 가속화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7-14 조회 266
첨부 jpg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 기업부설연구소 활성화 방안 논의(우측 다섯번째부터 건양대 김용하 총장, STRATASYS 안드레아스 랭펠드 CRO, TPC 로보틱스 엄재윤 부회장 순)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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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TPC 로보틱스와 기업부설연구소 활성화 협력 가속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이 대학 내 구축된 핵심 인프라인 '매직센터'의 기업부설연구소 활성화와 글로벌 산학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기업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의 핵심 거점인 '매직센터'에 입주한 4개 기업부설연구소의 운영을 활성화하고, 글로벌 3D 프린팅 및 자동화 전문 기업들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3D 프린팅 선도 기업인 ㈜TPC 로보틱스 엄재윤 부회장 및 세계적인 3D 프린팅 기업인 스트라타시스의 안드레아스 랭펠드 CRO와 문종윤 한국지사장 등을 비롯해 이사, 수석, 부장 등 양사의 핵심 임원진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는 건양대의 '3원 1대학' 체제 기반 글로컬 대학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매직센터에 위치한 '3D 프린팅 제조 혁신실'로 자리를 옮겨 이기진 센터장(국방로봇웨어러블 전주기지원센터)의 안내로 첨단 제조 인프라를 직접 시찰했다.


양 기관은 구축된 매직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기업부설연구소의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과 대학-기업 간 상생 발전 인재 양성 모델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김용하 총장은 “매직센터는 우리 대학 글로컬대학사업의 핵심 축이자, 기업과 대학이 가장 가까이서 호흡하는 산학융합의 핵심거점”이라며, “㈜TPC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매직센터 내 기업부설연구소들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 산업 혁신을 이끌어갈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